한여름X성국, '부여 돌아온, 돌아와야 할 문화유산 사진전' 개막식 참여

발행일자 | 2020.07.01 11:58

[RPM9 박동선기자] 가수 한여름과 성국이 부여 문화유산 사진전 참석과 함께 (재)문화유산회복재단 홍보대사로서의 몫을 톡톡히 했다.

1일 톱스타엔터 측은 가수 한여름과 성국이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정림사지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부여 돌아온, 돌아와야 할 문화유산 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여름과 성국의 '부여 돌아온, 돌아와야 할 문화유산 사진전' 개막식 참여는 (재)문화유산회복재단 홍보대사의 자격으로 초청된 것으로, 박정현 부여군수,이상근 (재)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 김기서 충남도의회의원.송복섭 부여군의회의장 등 유관 기관장들과 함께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톱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톱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부여 돌아온, 돌아와야 할 문화유산 사진전'은 부여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 환수추진위원회 주최하고 부여군·(재)문화유산회복재단·충남국외소재반출문화재실태조사단이 주관한 행사로, 부여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 백제보살반가사유상, 오구라와 가루베가 반출한 유물 등과 같이 대표적인 국외반출 문화재와 서산 보원사지 고려철불, 부여군수리 석조여래좌상 등 일제강점기에 반출당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문화재, 그리고 문화재 환수 100년의 역사 속에서 국보로 지정된 7건의 문화재와 부여군과 한국천문연구원, 문화유산회복재단이 추진하는 고천문과학역사관 건립을 위한 고천문 유물 등 40점을 전시소개한다.

한편 한여름과 성국은 독자적인 활동은 물론 선후배간 돈독한 우정을 쌓으며 합동무대를 펼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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