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강승식, '가족입니다' OST 가창자 합류…7일 ‘When We Were Close’ 공개

발행일자 | 2020.07.03 18:55

[RPM9 박동선기자]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빅톤의 강승식이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색다른 감성매력을 불어넣는다.

3일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빅톤 강승식이 가창한 네 번째 OST ‘When We Were Close’가 오는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고 전했다.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When We Were Close’ 작곡팀 NODDED가 만든 따뜻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가진 팝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가장 가까웠을 때를 그리워하며 떠오르는 기억들을 써내려 간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곡은 ‘사계절이 지나도’, ‘기억이 잠든 사이에’ 등 다양한 프로젝트와 OST로 보인 강승식의 보컬매력을 새롭게 조명하며, 드라마의 감성을 한층 북돋우는 작품으로서 의미가 있다.

한편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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