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대형 폐전자제품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발행일자 | 2020.07.10 16:04

환경부∙음료제조 3사 등 협력…친환경 재활용 체계 구축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정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음료제조 3사(동아오츠카, 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음료),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함께 '폐전기∙전자제품 신(新)회수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황종수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KERC) 이사장,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 김상태 (주)롯데칠성음료 본부장, 배갑용 동아오츠카(주) 본부장, 이중규 (주)코카콜라음료 부문장. 사진=동아오츠카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정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음료제조 3사(동아오츠카, 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음료),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함께 '폐전기∙전자제품 신(新)회수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황종수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KERC) 이사장,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 김상태 (주)롯데칠성음료 본부장, 배갑용 동아오츠카(주) 본부장, 이중규 (주)코카콜라음료 부문장.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정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음료제조 3사(동아오츠카, 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음료),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함께 '폐전기∙전자제품 신(新)회수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오츠카를 포함한 음료 3사와 환경당국, 공제조합이 협력해 음료용 자동판매기, 음료 보관용 쇼케이스, 냉장∙냉동기기 등 처리가 어려운 대형 폐전기∙전자제품을 안정적으로 회수해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

최정환 기자 admor75@rpm9.com

© 2020 rpm9.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요뉴스

RPM9 RANKING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