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찬형, 빅펀치이엔티 전속계약…마동석X최귀화 한솥밥

발행일자 | 2020.07.10 16:31

[RPM9 박동선기자] 배우 김찬형이 마동석·최귀화 등과 소속사 식구가 됐다.

10일 빅펀치이엔티 측은 최근 배우 김찬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김찬형은 2005년 연극 ‘굿바이쏭’으로 데뷔, 영화 ‘스물’, ‘프리즌’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준 배우다.


사진=빅펀치이엔티 제공
<사진=빅펀치이엔티 제공>

김찬형은 빅펀치이엔티와의 전속계약과 함께 기존 연극행보는 물론 영화 ‘범죄도시2’ 출연 등 스크린활동을 거듭하며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빅펀치이엔티는 “김찬형은 가능성과 잠재력이 무한한 배우다. 그가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작품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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