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신차장 다이렉트 계약하면 차박 텐트 증정”

발행일자 | 2020.07.13 10:47
롯데렌터카 “신차장 다이렉트 계약하면 차박 텐트 증정”

롯데렌터카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심야 시간대 신차장 다이렉트로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 전원에게 차박(차에서 숙박) 캠핑용품을 지원하는 ‘심야신차’ 캠페인을 진행한다.

심야신차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PC로 차량 계약이 가능한 롯데렌터카의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매월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다. 롯데렌터카는 퇴근 후 개인의 삶을 시작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심야 시간에도 언택트(비대면) 서비스로 쉽고 빠르게 차량을 계약하는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안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7월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차박 캠핑의 인기를 반영, 캠페인 기간 중 차종에 관계없이 계약고객 전원에게 22만원 상당의 차박 캠핑용 텐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아이두젠 A1 차량용 캠핑 차박텐트’로, 쉽고 간편한 설치로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다 차량에 도킹하지 않는 쉘터 방식으로 SUV 외에 다양한 차종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심야신차 캠페인은 오후 10시에서 다음날 오전 2시 사이 전자계약을 완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아차 ‘쏘렌토’, 현대차 ‘싼타페’, 쌍용차 ‘티볼리’, 르노삼성 ‘XM3’와 같은 차박 캠핑용으로 적합한 SUV 차량을 비롯해 현대차 ‘아반떼’, ‘그랜저’, ‘제네시스 G80’, 기아차 ‘K5’, 테슬라 ‘모델3’ 등 총 9종의 차량을 특가로 만날 수 있다.

소형 SUV 모델 중 하나인 ‘베리 뉴 티볼리 1.5 V1’의 경우, 심야신차 캠페인 적용 시 최저 20만7000원의 월 대여료에 이용 가능하며,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18만2000원까지 할인된다.

롯데렌탈 채널영업부문장 구범석 상무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올 여름 휴가 트렌드 또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한 차박 등의 언택트 휴가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며, “신차장 다이렉트는 간편하게 비대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데다 심야신차 캠페인을 통해 차박 캠핑용품까지 지원하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휴가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객들이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등 다양한 차량 이용목적에 따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풀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카셰어링(그린카)부터 단기렌터카, 월간렌터카, 기사 포함 렌터카, 신차, 중고차 장기렌터카 그리고 오토리스, 내 차 팔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동차 생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의택 기자 (ferrari5@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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