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폴, '안테나 랩' 첫 주자 출격…18일 첫 작업물 공개

발행일자 | 2020.08.14 16:35

[RPM9 박동선기자] 루시드폴(Lucid Fall)이 음악창작공간 '안테나 랩(Antenna LAB)'의 첫 문을 연다.

14일 안테나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루시드폴이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오는 18일 '안테나 랩'의 첫 주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루시드폴의 '안테나 랩' 출격은 서정적 위로감성의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그의 자유로운 음악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안테나 제공
<사진=안테나 제공>

안테나 측은 "'안테나 랩'의 첫 타자로 뮤지션 루시드폴이 나선다. 아티스트가 원하는 방식으로 음악을 통해 소통할 계획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테나 랩'은 아티스트들이 초기 스케치나 데모, B컷, 신규장르곡 등 자유로운 음악 활동에서 만들어지는 음악콘텐츠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오는 18일 안테나 공식 유튜브 채널 내 '안테나 랩'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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