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아,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 캐스팅…문가영 절친 役 예정

발행일자 | 2020.09.16 18:19

[RPM9 박동선기자] 다양한 연기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강민아가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16일 에이치엔드엔터테인먼트(H&) 측은 강민아가 올 하반기 방영될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연출 김상협, 극본 이시은,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N)’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드라마 ‘여신강림’은 글로벌 인기웹툰 원작의 드라마로,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임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이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코물이다.


사진=에이치엔드엔터테인먼트(H&) 제공
<사진=에이치엔드엔터테인먼트(H&) 제공>

강민아는 극 중 주경의 새로운 친구 최수아 역을 맡는다. 최수아 캐릭터는 학교에 전학온 임주경과 절친이 되는 유쾌매력의 인물이다.

이번 강민아의 ‘여신강림’ 출연은 2009년 단편 영화 ‘바다에서’를 시작으로 영화 ‘박화영’,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발칙하게 고고’, 웹드라마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2’, ‘에이틴2’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풋풋한 여고생부터 당당한 걸크러시 매력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생동감있게 보여준 그녀의 연기력을 새롭게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민아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은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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