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트윈알파 eco 가스보일러 출시

발행일자 | 2020.10.08 15:45

스테디셀러 ‘트윈알파’ 후속 모델

귀뚜라미, 트윈알파 eco 가스보일러 출시

귀뚜라미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온 ‘트윈알파 가스보일러’에 질소산화물(NOx) 저감 기술을 더한 ‘트윈알파 eco 가스보일러’를 출시하며 환경부 인증 2종 가스보일러 라인업을 총 3개 모델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2011년 출시한 ‘트윈알파 가스보일러’는 보일러의 기본 기능인 난방과 온수공급에 집중한 모델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 꾸준히 높은 판매고를 기록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트윈알파 eco 가스보일러’는 기존 ‘트윈알파’에 질소산화물(NOx)과 일산화탄소(CO) 저감효과가 뛰어난 신형 린리치 버너를 적용해 환경부로부터 가정용보일러 2종 인증을 획득한 차세대 모델이다.

동일 면적에 더 많은 열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신형 열교환기를 장착해 국내 일반보일러 최고 수준의 열효율 86.4%를 실현했으며, 열교환기 전체를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트윈알파 eco 가스보일러’는 온수 증대 기술을 추가해 빠른 온수 출탕과 풍부한 온수공급량을 자랑한다.

아울러, 가스누출과 지진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가스누출탐지기(보일러 내부 가스 누출 감지)와 지진감지기(진도 4 이상의 지진 등 외부충격 감지)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안전성도 뛰어나다.

한편, 귀뚜라미는 2015년부터 콘덴싱보일러에 국한되어 있던 저녹스 기술을 일반보일러에 적용한 ‘거꾸로 IN-eco 가스보일러’를 보급해왔으며, 올해 질소산화물(NOx)과 일산화탄소(CO) 배출량을 더욱 줄인 ‘거꾸로 IN-eco 플러스 가스보일러’ 출시했다.

이상원기자 sllep@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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