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 선주문 110만장 돌파

발행일자 | 2020.10.16 18:04

[RPM9 박동선기자] 그룹 세븐틴이 스페셜 앨범 ‘; [Semicolon](세미콜론)’과 함께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세븐틴의 스페셜 앨범 ‘; [Semicolon]’이 선주문량 110만장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기록은 전작인 미니7집 '헹가래'(106만장)에 이어 두 번째 100만장 돌파 기록으로, 스페셜 앨범이자 단일 앨범인 전제 하에서는 상당히 이례적인 모습이다.

이러한 세븐틴의 선주문량 기록의 이유로는 ‘잠깐 쉬어가며 청춘의 향연을 즐기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레트로 콘셉트 아래 퍼포-보컬-힙합 등 기존 유닛과는 다른 믹스유닛곡들이 대거 수록된 작품으로서 새로운 관심을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는 전작에 이은 더블 밀리언셀러라는 수치적인 기록은 물론,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세븐틴의 존재감을 더욱 굳건히 하는 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 [Semicolon]’을 발매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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