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4월2주 라인업 공개…아스트로·김재환·이진혁·온리원오브 컴백

발행일자 | 2021.04.08 13:38

[RPM9 박동선기자] 4월 둘째 주 Mnet 엠카운트다운은 남자가수들의 청량아련한 매력들로 대거 채워질 전망이다.

8일 Mnet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엠카운트다운 4월 둘째주 방송 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4월 둘째 주 엠카운트다운은 강승윤, 김세정, 펜타곤, WOODZ, 위클리, BAE173, 드리핀, 루나솔라 등의 다채로운 봄 감성들이 대거 펼쳐지는 가운데, 청량아련한 멋의 남자가수 컴백무대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컴백무대에 설 아티스트로는 아스트로, 김재환, 이진혁, 온리원오브 등이 있다. 우선 아스트로는 기존의 청량감에 에너제틱하고 강렬한 색을 더한 타이틀곡 ONE으로 '청량풀파워' 콘셉트를 선보인다.

사진=Mnet 제공
<사진=Mnet 제공>

김재환은 기타·브라스가 함께 하는 세련된 사운드의 라틴팝 '찾지 않을게'로 한층 더 감성어린 면모를 과시하며, 이진혁은 새 타이틀곡 ‘5K’를 무대로 처음 선보이며 특유의 청량감을 세련된 톤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점선면 음악세계관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색다른 음악매력을 과시하는 온리원오브가 새 타이틀곡 'libidO' 무대와 함께 역대급 미적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첫 솔로 믹스테이프 ‘스파이더(Spider)’로 48개국 아이튠즈 송차트 톱10을 장식한 세븐틴 호시가 스페셜 스테이지로 ‘Spider’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전해지며 국내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듯 엠카운트다운 4월 둘째주 방송은 다양한 봄매력과 컴백 남자가수들의 청량아련한 멋이 화려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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