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라이브웍스컴퍼니에 새 둥지…신혜성·이민우와 다시 한솥밥

발행일자 | 2021.04.08 13:47

[RPM9 박동선기자] 신화 전진이 신혜성·이민우 등이 있는 라이브웍스컴퍼니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한다.

8일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전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진은 1998년 신화 데뷔 이후 그룹은 물론 ‘Wa’, ‘Wow Wow Wow’, ‘Love My Life’ 등 솔로 활동으로 사랑받아온 가수이자, ‘무한도전’, ‘호구의 차트’, ‘수미산장’ 등 예능활약을 펼친 방송인이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한 신혼생활 공개와 함께, 아내 류이서와의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카메오 출연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제공>

전진의 라이브웍스컴퍼니 계약은 2001년 신화 첫 콘서트부터 20여년간 함께 다져온 이장원 대표와의 신뢰에 따른 것으로, 평균 계약기간(3년)보다 긴 5년의 장기계약을 한 바도 눈길을 끈다.

전진은 이번 계약과 함께 개인활동은 물론 다시 한 식구가 된 신혜성, 이민우 등과의 시너지를 통한 '국내 최장수 그룹' 신화로서의 활동을 펼칠 것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전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전진이 신화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최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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