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현, JTBC 새 수목 '서른, 아홉' 캐스팅…손예진 아역 예정

발행일자 | 2022.01.17 12:35

[RPM9 박동선기자] 신예배우 신소현이 드라마 ‘서른, 아홉’ 속 손예진의 어린 모습으로 활약, 존재감을 굳힌다.

17일 나무엑터스 측은 배우 신소현이 내달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 연출: 김상호, 제작: JTBC스튜디오, 롯데컬쳐웍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서른, 아홉'은 드라마 ‘남자친구’, 영화 ‘82년생 김지영’ 등을 집필한 유영아 작가, 드라마 ‘런 온’을 연출한 김상호 감독의 합작으로, 마흔을 코앞에 둔 차미조(손예진 분), 정찬영(전미도 분), 장주희(김지현 분)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물이다.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신소현은 극 중 손예진이 맡은 차미조 캐릭터의 고등학교 시절을 표현하는 아역으로 분한다. 드라마 ‘반의반’, ‘하트가 빛나는 순간’ 등은 물론 최근 출연중인 웹드라마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 등을 통해 하이틴 로맨스물에 현실감을 더하는 신예배우로서 두각을 나타내는 신소현이 손예진과의 캐릭터 연결고리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에게까지 주목도를 얻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은 내달 16일 밤 10시30분에 첫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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