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CEO' 르엔터, 싱어송라이터 소이에 영입

발행일자 | 2022.06.23 12:56

싱어송라이터 소이에(søye)가 유빈이 CEO로 있는 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마련했다.

23일 르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소이에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소이에는 2019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자 출신 가수로, 2020년 데뷔곡 '나란바다'와 '언제부터였을까'를 필두로 청춘일상을 공감하는 음악들을 선보여왔다.


사진=르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르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소이에의 르엔터 합류는 원더걸스 동료 혜림 이후 새 식구 맞이라는 점과 함께, 원더걸스 유빈의 첫 후배양성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르엔터는 "앞으로 소이에가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이에는 "곡을 쓰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그 이상으로, 사람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면서 음악 통해 공감과 치유,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뮤지션이 되고자 한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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