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댄서 아이키(AIKI) ‘버블’ 신규 오픈

발행일자 | 2022.06.23 15:15

[RPM9 박동선기자]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출연과 함께 화제중심이 된 댄서 아이키(AIKI)와 대중의 긴밀한 소통채널이 디어유 '버블'과 함께 열렸다.

23일 디어유(대표 안종오) 측은 금일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소속 댄서 ‘아이키(AIKI)’ 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이키 '버블' 오픈은 지난 4월 노제(NO:ZE)에 이어 '스우파' 히로인 가운데서는 두 번째 사례다.


사진=디어유 제공
<사진=디어유 제공>

'스우파' 이후 퍼포먼스 무대는 물론 방송행보까지 다방면의 활약을 펼치는 아이키와 대중의 폭넓은 소통을 위한 공식채널 오픈의 의미로 보여 관심을 끈다.

아이키(AIKI)의 버블 서비스는 청하·김재환·윤지성·강혜원·김민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PLAY M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등 53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102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318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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