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TMI-LOG 16회차 공개…도영·소정환 '망리단길 직진'

발행일자 | 2022.07.01 18:18

[RPM9 박동선기자] 트레저 도영·소정환이 '직진 망리단길 나들이'와 함께 글로벌 팬들에게 친근한 일상매력을 선사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1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트레저 공식 SNS를 통해 자체 콘텐츠 'TMI-LOG' 16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는 서울 망리단길 나들이에 나선 도영과 소정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라탕 식당에 들러 '폭풍먹방'을 즐긴 두 사람이 셀프 스튜디오 사진찍기는 물론, 농구게임과 함께 전동보트로 한강을 둘러보는 모습은 무대 밖 트레저의 친근매력을 보려준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또한 농구게임 내기로 미니 1집 타이틀곡 '직진 (JIKJIN)'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도영이 앵콜을 외치는 소정환에게 "살려달라" 호소하는 장면은 장난기 어린 소년미를 느끼게 한다.

여기에 한강 노을을 바라보며 정규 1집 수록곡 '오렌지 (ORANGE)'를 가창하는 도영-소정환 형제의 모습은 댄스본능 이면의 트레저표 감성매력을 일깨운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도영과 소정환이 속한 트레저는 현재 올여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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