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 (DJ) HYO 타임' 효연 오는 21일 첫 디제잉 퍼포먼스 예고…신곡 'Sober' 포함 퍼포먼스 펼칠 것

발행일자 | 2018.04.17 13:54

[RPM9 박동선기자] 한류 최고의 걸그룹 멤버로 EDM DJ도전을 선언한 효연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실제 무대에서 펼쳐진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1일 새벽 2시 서울 강남메이트 클럽에서 DJ HYO(효연)의 디제잉퍼포먼스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날 효연의 무대는 오는 18일 공개될 신곡 'Sober'와 함께 다양한 디제잉 퍼포먼스로 구성된 EDM공연으로 펼쳐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DJ HYO로 새롭게 활동하는 효연은 오는 18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한국어·영어·컨템포러리 R&B 장르 등 3버전으로 구성된 첫 디지털 싱글 ‘Sober’를 공개하면서 국내 클럽 투어, EDM 페스티벌 등을 통해 신예 DJ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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