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기대작 ‘자이언츠워’ 12일 출시 앞둬

발행일자 | 2018.06.06 21:25
게임빌, 기대작 ‘자이언츠워’ 12일 출시 앞둬

글로벌 모바일 게임사 게임빌은 오는 12일 글로벌 신작 자이언츠워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엑스엘게임즈 출신인 박재성 대표를 비롯해 컴투스 출신 개발진이 주축인 유망 개발사 싱타와 게임빌이 손잡고 글로벌 공략에 나서는 기대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더욱이 약 400MB에 불과한 용량으로 글로벌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이언츠워는 ‘카드 탐사 시스템’을 도입한 히어로 육성형 전략RPG다. 일반적인 스테이지 구성에서 탈피해 다양한 콘텐츠가 카드 형태로 등장하는 ‘탐사 시스템’을 독창적으로 적용했다.



글로벌 유저 취항에 맞춰 다양한 연령층에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조작법도 특징이다. 이로 인해 전투와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유저 친화적인 게임으로 폭넓은 유저들이 간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픽 역시 직관적이면서도 아기자기해 일반적인 전략 RPG과는 차별화를 꾀했다.

한편 ‘자이언츠워’의 사전 예약은 공식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에서도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사전 예약 페이지로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크리스탈 1,000개’를 선물로 지급하고, 구글 플레이로 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1만 골드’를 제공한다.

이상원기자 sllep@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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