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매력적인 짜릿함의 VR, 이제는 날아간다 (KVRF2018)

발행일자 | 2018.09.09 17:54
KVRF2018 행사장 내 SK텔레콤 부스에서 코스튬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동선 기자)
<KVRF2018 행사장 내 SK텔레콤 부스에서 코스튬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동선 기자)>

[RPM9 박동선기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키워드 '가상현실(VR)' 산업의 다양함을 엿보는 '코리아VR페스티벌2018(이하 KVRF 2018)'이 5일간의 대장정을 마감한다.

9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일원에서는 'KVRF2018' 5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대중이 국내와 VR산업 관계자들이 마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한 관람객이 KVRF2018 행사장 내 SK텔레콤 부스에 마련된 VR패러글라이딩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사진=박동선 기자)
<한 관람객이 KVRF2018 행사장 내 SK텔레콤 부스에 마련된 VR패러글라이딩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사진=박동선 기자)>

행사장 내 SK텔레콤 부스는 코스튬모델과의 사진촬영과 VR패러글라이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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