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강미나, 진화한 '귤냥 비주얼' 예고…'아빠 찾는 개구쟁이 큐피트' 기대

발행일자 | 2018.10.12 19:51

[RPM9 박동선기자] 그룹 구구단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중인 강미나가 특유의 상큼발랄 매력으로 tvN 새 드라마 '계룡선녀전'의 재미를 한층 더할 것을 암시하고 있다.

12일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제작진은 강미나의 현장스틸컷을 공개, 드라마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전날 공개된 문채원(선옥남 역)과 비슷한 한복차림과 흑발의 댕기머리로 단아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맑은 눈빛과 함께하는 환한 미소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그녀 특유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사진=제이에스픽처스 제공
<사진=제이에스픽처스 제공>

강미나는 극 중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과 나무꾼 사이의 딸 점순이 역할로 등장한다. 점순이는 환생을 거듭하며 현생에서 호랑이로 태어났으나 수련을 통해 인간이 되는 캐릭터다.

특히 고양이와 인간을 오갈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응큼한 웹소설 작가라는 독특한 행보를 보이면서,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을 오가며 예측불가의 귀여운 활약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강미나, 문채원, 윤현민, 서지훈 등이 출연할 드라마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원작 드라마로, 오는 11월5일 밤 9시30분 tvN에서 첫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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