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신생 대회에서 패배..'팬들도 기대 안해'

발행일자 | 2018.11.11 10:30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최홍만(37)이 신생 격투기 대회에서 패배했다.

지난 10일 중국 마카오 베네시안호텔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린 '마스 파이트 월드 그랑프리(MAS Fight World Grand Prix)' 메인이벤트에서 최홍만이 이롱(31, 중국)에게 4분 23초 만에 TKO패배를 당했다.

이날 그는 이롱의 뒤차기에 복부를 맞은 뒤 회복하지 못했다. 결국 '계속 할 수 있느냐'는 심판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내뱉지 못했다.



그는 급소를 맞았다고 주장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심판진은 복부를 가격당했다고 판단했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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