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와, 암호화폐 'MOBICOIN' 올 상반기 출시예고…각 플랫폼 보상체계 일원화 목적

발행일자 | 2019.01.17 11:32

[RPM9 박동선기자] O2O 엔터테인먼트 기업 모나와가 이더리움 기반의 암호화폐 'MOBICOIN(모비코인)'으로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돕는다.

17일 모나와(대표 송현두) 측은 올 상반기 내 암호화폐  'MOBICOIN(모비코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MOBICOIN'은 국내 대표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을 기반으로 모비(게임사전예약)·모비톡(스마트폰거래) 등 폭넓은 사업을 펼치고 있는 모나와의 다양한 플랫폼별 보상체계를 일원화한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것이다.


사진=모나와 제공
<사진=모나와 제공>

특히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으로 게임 아이템구매와 선물, 아이템교환 등을 중심으로 보상체계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의지다.

하일구 모나와 전략사업팀장은 "현재 자사가 서비스 중인 다양한 플랫폼의 사용자들에 대한 보상 체계를 일원화하면서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암호화폐 도입을 결정했다"며, "화폐 발행 수와 유통 방식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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