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톡, "아이폰XS, 할부원금 50만원 대 하락"…'아이폰11' 9월출시설 영향

발행일자 | 2019.08.04 17:44

[RPM9 박동선기자] 스마트폰 유통 플랫폼 '모비톡(운용사 헝그리앱)'이 인기브랜드 '아이폰' 라인업의 할부원금 하락 소식을 전하며 스마트족들의 알뜰소비를 권장하고 있다.

최근 헝그리앱 측은 자사 어플 '모비톡' 내에서 '아이폰XS' 제품에 대한 할부원금이 50만원 대까지 인하된 모습이 펼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아이폰XS' 할부원금 인하는 9월로 예정된 아이폰11 발매소식에 따른 마케팅 전략 다변화에 근거한 것이다.


사진=헝그리앱 제공
<사진=헝그리앱 제공>

트리플카메라 외에 변화의 폭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11에 대한 기대치가 다양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아이폰XS 할부원금 인하는 예상외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비톡 관계자는 “'아이폰11'의 출시 소식에 '아이폰XS'의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5G가 아닌 LTE 모델로 예상되는 '아이폰11'이 전작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아이폰XS'가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모비톡'은 신제품-가성비보급폰 등에 대한 파격행사와 함께 개인과 개인 사이에 중고폰 거래를 돕는 '중고장터' 서비스를 제공, 원활한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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