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월 29만9000원이면 신형 파사트 GT 소유”

발행일자 | 2018.02.04 20:52
폭스바겐 “월 29만9000원이면 신형 파사트 GT 소유”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사장 강형규)가 신형 파사트 GT의 출시를 기념해 잔가보장형 할부 및 1년간 신차 교환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신형 모델인 신형 파사트 GT의 잔존 가치를 미리 보장받고, 월 납입금의 부담을 최소화한 잔가보장형 상품으로 월 29만9000원(2.0 TDI 기준)으로 독일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시장 베스트셀러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공하는 잔가보장형 할부금융 상품은 일반적인 할부상품과는 달리, 차량의 잔존가치를 미리 보장받아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만기 후 반납 시 최고 50%의 가격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기본형인 신형 파사트 GT 2.0 TDI(4320만원)를 구매할 경우, 3년 후 차량가격의 50%를 보장 받고 월 납입금 29만9000원(선납금 30% 및 36개월 기준)을 납입하면 된다. 동일한 계약기간과 선납금 조건으로 신형 파사트 GT 2.0 TDI 프리미엄(4610만원) 구매시 월 납입금은 31만8000원이며, 신형 파사트 GT 2.0 TDI 프레스티지(4990만원)의 월 납입금은 34만4000원, 4모션 프레스티지(5290만원)의 월 납입금은 36만4000원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잔가보장 금융 프로모션으로는 파격적인 2.63~2.7%의 초저금리 할부가 적용되어 구매 고객들의 부담을 더욱 줄였다. 아울러 프로모션을 이용한 고객 전원에게는 구입 후 1년 이내에 고객 과실이 50% 이하인 차대차 사고로 인해 권장소비자가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폭스바겐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제공된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강형규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신형 파사트 GT를 기다려준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특별히 마련됐다”며, “폭스바겐파이낸셜코리아는 고객의 부담은 줄이면서 혜택은 극대화시킨 다양한 금융상품들을 개발해 고객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금융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반영한 새로워진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에 익숙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온라인 견적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들은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에서 금융 계약 정보 조회, 납입 내역 조회, 상환 스케줄 및 증명서 출력 등을 직접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디지털화 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폭스바겐 전시장을 방문해 영업사원과 상담 시, 태블릿 PC기반의 디지털 툴(Tool)인 ‘E-DOT’ 앱을 통해 간편하게 원하는 차량의 금융견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견적서는 이메일 및 문자로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수입차 업계 최초로 종이가 필요 없는 전자서명을 도입한 전자계약서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를 높였다.
임의택 기자 (ferrari5@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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