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 GT 전국 시승회 열어

발행일자 | 2018.04.08 18:05
폭스바겐, 파사트 GT 전국 시승회 열어

폭스바겐코리아가 22일까지 전국 33개 전시장에서 더 뉴 파사트 GT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총 18일간 진행되는 더 뉴 파사트 GT 전국 시승행사는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DNA를 적용해 더욱 당당하고 스포티해진 유럽형 파사트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더 뉴 파사트 GT만의 앞선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은 “지난달 중순부터 고객 인도가 개시된 더 뉴 파사트 GT가 한국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중형 세단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하고 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유럽형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더 뉴 파사트 GT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비즈니스 세단은 물론 패밀리 세단으로도 손색없는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을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꼭 경험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뉴 파사트 GT 전국 시승 행사와 함께 공개된 크리에이티브 영상 또한,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스토리 전개로 눈길을 끈다. 이번 크리에이티브 영상은 더 뉴 파사트 GT 의 앞선 기술을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로, 드럼의 격렬한 비트에 몸을 맡기는 열정적인 드러머 유지태의 모습과 더 뉴 파사트 GT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편안한 드라이빙을 경험하는 유지태의 모습이 교차 편집됐다. 이를 통해 정체 상태에서도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한 채 정속 주행을 보조해 주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 기능을 위트 있게 보여줬다. 이 기능은 국내 출시 폭스바겐 모델 중 더 뉴 파사트 GT에 최초로 탑재됐다.

시승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폭스바겐 코리아는 더 뉴 파사트 GT 전국 시승 행사 기간에 맞춰 푸짐한 선물도 함께 마련했다. 이번 시승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 방문하고 상담만 해도 폭스바겐 트래블 파우치를 증정(선착순 2000명)하며, 직접 시승에 참여한 고객 대상으로는 폭스바겐 안전 조끼를 증정(선착순 500명)하고, 더 뉴 파사트 GT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가스 의류 건조기를 증정(출고 기준, 선착순 50명)한다.

더불어 더 뉴 파사트 GT 시승 후 폭스바겐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에 시승 인증샷과 후기를 남긴 모든 참여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증정 및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폭스바겐 피크닉 매트를 제공한다.
임의택 기자 (ferrari5@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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