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미모의 두 딸.. "아빠 얼굴에서 광이 나요"

발행일자 | 2018.08.05 11:44
사진='엄마아빠는 외계인' 방송화면 캡처
<사진='엄마아빠는 외계인' 방송화면 캡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두 딸이 출연해 아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예은 양은 "아빠가 '광탄소년단'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아빠의 얼굴에서 광이 나기 때문이라고.



반면 김예린 양은 "항상 관심을 받으며 소통하는 관종 같은 느낌이다"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우리의 일상이 VCR로 공개됐다. 김우리는 샤워를 마치고 SNS 라이브 영상을 찍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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