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시트로엥, 전 차종 최대 63만원 인하

발행일자 | 2018.07.24 15:34
푸조·시트로엥, 전 차종 최대 63만원 인하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라 전 차종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한불모터스는 개별소비세율 인하에 따라 연말까지 모델 별로 최소 31만원에서 최대 63만원까지 인하한다. ▲푸조 208은 트림에 따라 31만원부터 33만원, ▲뉴 308은 37만원부터 42만원, ▲푸조 508은 47만원부터 55만원, ▲푸조 2008 SUV는 35만원부터 37만원, ▲뉴 3008 SUV는 46만원부터 59만원, 그리고 ▲뉴 5008 SUV는 52만원부터 63만원을 각각 인하한다.

이와 함께 뉴 3008 GT 100대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극대화 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개별 소비세가 인하된 차량 가격의 30% 선납한 후 60개월 동안 1.43%의 저금리를 적용해 월 59만6500원을 분납하면 된다. 이와 함께 제휴 캐피탈을 이용하면 엔진오일 교체 7회, 브레이크 필터, 연료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등 10만㎞ 메인터넌스 프리(Maintenance Free) 혜택도 제공한다.


푸조·시트로엥, 전 차종 최대 63만원 인하

시트로엥의 7인승 디젤 MPV인 ▲그랜드 C4 피카소 1.6 ADAS 에디션은 43만원이 인하된 4227만원 ▲그랜드 C4 피카소 2.0 모델은 51만원 인하된 4939만원, 그리고 콤팩트한 사이즈의 도심형 SUV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34만원 인하된 2756만원에 판매한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가격 조정과 동시에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한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푸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임의택 기자 (ferrari5@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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