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모터쇼] 혼다, 중국시장 '정조준'

발행일자 | 2014.04.22 14:39

[Auto China 2014]

▲ 컨셉트 B
<▲ 컨셉트 B>

혼다가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을 겨냥한 새 모델을 선보였다.

혼다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합작회사와 함께 개발한 컨셉트카 2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중국 시장에서 판매될 다양한 신차도 전시했다.


둥펑 혼다는 컨셉트카 `올 뉴 스피리어(All-new Sprior)`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CR-V, 시빅(Civic), 엘리시온(Elysion), 제이드(Jade), 인사이트(Insight), CIIMO 등 다양한 차종을 전시했다.

또 광저우 혼다는 새로운 중형 SUV와 3세대 피트(FIT), 크로스투어(Crosstour), 어코드(Accord), 크라이더(Crider), 오딧세이(Odyssey), 씨티(City), CR-Z, 리니안S1(Li Nian S1) 등을 내놨다.

▲ 스피리어
<▲ 스피리어>
▲ 스피리어
<▲ 스피리어>
▲ 제이드
<▲ 제이드>
▲ 베젤
<▲ 베젤>

베이징(중국)=차재서 RPM9 기자 jsch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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